상피병1 동명대 재학생들의 ’상피병 예방 신발’ 결실 - 폐현수막활용 아이디어가 마침내 완제품으로 - 에티오피아, 캄보디아 등지 기부 실현 눈앞 - 광복동 크리에이티브 샵 입점, 온라인 판매도 - 업사이클링상품 지속개발 ‘사회적 기업’ 성큼- 상피병 예방 등을 위해 폐현수막으로 신발 완제품을 만들어 국내외 보급에 나서게 된 동명대학교 재학생들 부산 동명대가 재학생 창업기업 ‘꿈er’ 멤버인 윤재서(경영학과4학년) 이예지(항만물류시스템학과4) 김홍윤 학생이(전자공학과4) 상피병 예방에 앞장 서고 있다고 밝혔다. 남다른 열정과 창의 도전정신을 실천으로 옮겨 온 이들은 폐현수막을 재활용해 만든 시제품으로 크라우드펀딩 성공에 이어 신발산업진흥센터 등 협력을 거쳐 빠르면 4월 중 완제품을 만들어 낼 예정이다. 100명 중 40명꼴로 자기 신발을 못가진 지구촌, 40.. 2017. 4.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