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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2

상생 이루는 환경시책 2관왕에 올라 - 가평군,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에서 주민지원부분과 환경기초시설운영에서 최우수기관 수상 보전과 개발이 상생을 이루는 환경은 가장 이상적 환경정책이다. 반만년 역사와 함께 흘려온 한강은 2500만 수도권 시민의 삶의 터전이며 생명의 고향이다. 가평군이 맑고 깨끗한 수질관리와 주민의 아픔을 덜어내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 평가에서 1위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3일 한강 수계관리위원회와 가평군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가평·양평·충주시 등 26개 관리청에 대한 성과 평과결과 가평군이 주민지원사업 부분과 환경기초시설운영 부분에서 최우수기관에 올라 기관표창과 함께 14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주민지원 사업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한 가평군은 사업목적과 취지에 부합하는 사업 추진과 모니터링으로 98... 2015. 12. 2.
[가평] 가평군-남이섬, 미래 비전 함께 나누다 - 18일 상생협력 회의 가져 - 자라섬과 남이섬 발전 논의 지난 18일 김성기 가평군수, 강우현 남이섬 대표를 비롯해 각 실무자들이 만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꾀하는 ‘가평군-남이섬 상생협력 회의’를 가졌다.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남이섬 인근 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과 남이섬의 계획들을 서로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날 김 군수는 “자라섬도 남이섬과 같이 1년에 300만명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함께 발전 방향을 논의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남이섬과 가평군이 함께 상생발전을 도모해갈 수 있도록 소통하고, 미래 전략을 나누는 이런 자리를 한 번 더 마련해 서로의 의견을 더 깊이 나눌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 대표는 ‘달전리일원 세계청소년 문화예술특.. 2014.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