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과 경제1 산림과 경제가 하나 되는 행복공간 컨설팅 - 생태․휴양․체험 등 다양성이 풍부한 녹색공간 및 일터 창출 가평은 산 좋고 물 좋은 고장이라고 불린다. 전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루어져 전국 100대 명산 중 화악․운악․축령․유명․명지산 등 5대 명산과 전국 최대의 잣나무림을 지녀 산소탱크지역이라고 한다. 이 같은 환경이 국민행복공간이자 가치 있는 자원을 창출하는 녹색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가평군이 건강한 숲을 유지하고 경제․사회․환경분야에서 조화로운 발전을 도모해 성장 동력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고자 산림자원 조사, 도시녹지관리, 산림병해충 예방 등 20개 분야에서 188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림 일자리창출은 산림재산의 안정적 보호와 임업경쟁력 확보, 환경변화에 발맞춘 휴양욕구 충족에 기반을 두고 크게 공공산림가.. 2016. 1. 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