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 서비스1 산림 서비스와 재화공간으로 수용성 확대 - 민간단체에 산(山) 입양으로 가평군 산림 행복 공간 창출 숲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숲을 가꾸고 보호해 행복공간으로 유지시키기 위해 산림 지킴이들이 나섰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주민과 등산객이 널리 이용하는 산을 민간단체에 입양해 자율적으로 관리하는 산 입양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있은 산 입양 사업 협약식에는 가평읍 자라목 장년회(대펴자 조정익), 북면 도대2리 청년회(대표자 이도구) 등 10개 단체가 참여해 환경정화 및 산지보호 활동 등으로 깨끗하고 아름다운 산을 보존하는데 적극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산 입양사업은 산림부군인 가평군이 여가문화 확산에 따라 산행을 즐기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민간단체의 참여를 통해 산의 소중함을 인식시키.. 2016. 4.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