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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3

두발 뻗고 편하게 쉴 간촌마을 ‘사랑방’ - 더운날, 추운날도 들를 수 있는 소통ㆍ복지 공간 마련 신하리 간촌마을에도 드디어 경로당이 마련됐다. 그동안 뜨거운 여름과 추운 겨울 멀리까지 있는 경로당을 이용하기 매우 어려웠던 이곳 마을 어르신들은 깨끗하고 아늑한 새로운 경로당에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가평군은 하면 신하리에 새롭게 경로당을 짓고, 15일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노인회 및 마을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1억3000만원을 추자해 부지면적 382㎡의 공간에 전체면적 67.8㎡ 가량의 신축건물을 세우고, 방 2개와 거실, 화장실 2개, 다용도실 등을 마련했다. 신하리는 전체 482명 중 노인이 총 97명으로 노령인구가 높은 지역이었지만, 경로당이 하나 밖에 없어 이용하기.. 2014. 12. 15.
가평, 신천4리 마을에 사랑방이 생겼어요 - 화장실 3개 마련‧연료비 저감형 건물…실속형 마을회관 설악면 신천4리에 현대식 아늑한 사랑방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설악면 한갑골길 일대에 지은 신천4리 마을회관이 완공돼 지난 12일 김성기 군수, 군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신천4리 노인회 및 마을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6,000만 원을 투자해 전체면적은 907㎡의 공간에 175.88㎡ 규모 지상 1층 신축건물을 세우고, 방 4개와 거실, 화장실 2개, 주방 등을 마련됐다. 특히 이 마을회관은 노인회관이 따로 없던 마을에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 지낼 공간으로 활용되는 등 아늑한 마을사랑방으로의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건물은 화려한 외관보다는 주민이 사용하기 편하도록 내부설계에 집중.. 2014. 11. 12.
우리 마을도 번듯한 사랑방이 생겼어요 - 청평4리 마을회관 17일 준공식 개최 낡고 노후화돼 주민들이 불편을 야기해 왔던 청평4리 마을회관을 넉넉한 부엌공간과 사랑방을 갖춘 새건물로 옮긴다. 가평군은 17일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노인회장, 청평4리 노인회 및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평4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평리 잠곡로 69-8일대에 사업비 2억6,000만원을 투자해 198㎡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지어진 이곳 마을회관은 5개의 방과 거실, 2개의 화장실 및 3개의 주방을 갖춰 각종 행사 및 마을주민들의 소통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이날 김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평면의 중심 마을인 청평4리의 마을회관이 노후화돼 매우 안타까웠다. 신축.. 2014.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