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마1 [가평] 불가마 더위사냥 나섰다 - 합동 T/F팀 운영, 무더위 쉼터지정, 재난 도우미 활동 강화 전국이 불가마에 들어간 듯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가평군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긴급대책회의를 갖는 등 본격적인 더위사냥에 나섰다. 군은 마른장마가 지속되고 30도를 넘는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오는 9월말까지를 폭염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상황관리반, 건강관리지원반으로 구성된 합동 T/F팀을 운영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같은 방침에 따라 방문관리사, 노인 돌보미, 사회복지사 등을 재난도우미로 지정해 폭염정보전달은 물론 건강관리와 안전을 확인하고 있다. 또한 마을회관과 경로당, 진료소 등 125개소를 무더위 쉼터로 지정하.. 2014. 7.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