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군수2 손수익 부군수, “가평은 발전가능성 무궁무진한 도시” 강조 - 손 부군수, 읍면사무소 및 주요사업장 방문… 현장 행정 펼쳐- “주민 입장에서 적극적・긍정적 행정 처리” 당부 손수익 가평부군수가 17일 상면・조종면을 방문해 지역 주요현안사업장 현지 점검을 추진하고 “최일선 공무원들이 주민들의 입장에서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행정 처리를 해달라”고 강조했다. 손 부군수는 지난 10일 취임 후 현장 행정 추진을 위해 북면과 가평읍을 방문해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북면 행정복지센터 신축사업, 중앙도서관 건립사업 현장과 산림생태・문화체험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2일차 일정으로 17일 상면과 조종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는 한편 상・조종면 도시가스 공급 사업장과 대금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둘러봤으며, 환경성질환 예방・관리센터 조성사업장과 향토산업 .. 2017. 2. 20. 가평, 김관수 가평부군수 명예퇴임 - 스마트행정으로 이에듀테인먼트 통해 지속발전가능성을 높여 김관수(金寬洙) 가평부군수가 30일 오후 군청회의실에서 명예퇴임식을 갖고 37년간의 공직생활을 마감했다. 이날 명예퇴임식은 김 부군수에 대한 진한 아쉬운 그림자를 남겼다. 합리적이고 진취적인 사고와 소탈하고 격의 없는 대화로 직원과 소통을 이뤄 온 그와의 작별이 그리움으로 묻어났다. 한마디로 김 부군수가 군더더기 없는 스마트행정가이자 뼈 속까지 가평을 사랑하는 공직자였기 때문이다. 퇴임식은 지역음악동호회인 자라섬 빅밴드(동호회장 박영진)와 생활연극의 산실인 어설픈 연극마을의 공연으로 시작돼 약력소개, 임용장 교부, 공로패 수여, 격려사, 퇴임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명예퇴임 장소는 회의실이었지만 퇴임식장은 미래지향적인 메시지가 묻어났다. .. 2015. 7. 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