밸런스토피아1 [새책안내] ‘밸런스토피아’ 좋은땅출판사가 ‘밸런스토피아’를 출간했다. 최근 우리나라는 하루가 멀다 하고 정치·경제·사회적 이슈들이 터져나오고 있다. 사회구성원들은 충격과 혼란에 휩싸여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우왕좌왕하고 있다. 또한 우리의 유별난 이념갈등, 남남갈등, 세대갈등 등도 극단으로 치달으며 심각한 양상이고, 사생결단의 대립과 상식 이하의 언행이 곳곳에서 난무하는 실정이다. 저자는 이들 대형 사태가 우리 사회를 엄청난 충격과 혼란에 휩싸이게 했다는 점에서 거대한 ‘쓰나미’와 같다고 말한다. 문제는 이 같은 쓰나미가 앞으로도 우리 사회에 밀려올 개연성이 없지 않다는 점이다.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갈수록 균열의 소리가 유달리 크고, 그 충격을 회복하는 데에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저자는 우리 사회에 몰려올.. 2018. 5.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