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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2

서울시-CJ대한통운, 발달장애인 ‘택배일자리’ 4개 권역 확대 서울시가 CJ대한통운, 서울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확대를 위한 택배업무 협약식’을 체결, 노원구(구립 장애인일자리센터)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민간 협업 ‘발달장애인 택배일자리 사업’이 4개 권역까지 확대된다. 1호 노원 거점에 이어 하남, 송파구, 강서구까지 4개가 문을 열었으며 내년 1월에는 노원구 중계동, 금천구 등 3개소가 추가로 문을 열어 총 7개 거점이 개소한다. 발달장애인 일자리 수도 기존 노원구 23개에서 100개까지 늘어난다. 미취업에 의한 심적 고통이 컸던 발달장애인과 그 가족에게 반가울 소식이다. ‘발달장애인 택배일자리 사업’은 움직이기 좋아하는 발달장애인의 행동 특성에 적합한 일자리로, 발달장애인 1인 또는 2인 1조가 돼 택배사업 거점 인근 아파트에 택배를 .. 2017. 12. 27.
발달장애인 재학생 4명, 요양보호사...취득 - 호산나대학 “발달장애인이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하기는 매우 어려워” 국내 유일 발달장애인 대학인 호산나대학(www.hosannacollege.net)은 11월 25일 발표된 제16회 요양보호사시험(2015년 7월 11일 실시) 합격자 발표에서 재학생 4명이 당당히 합격했다고 밝혔다. 요양보호사는 2007년 노인장기요양보험법이 제정되면서 일정시간 교육만으로 자격증을 쉽게 취득할 수 있었지만, 2010년 1월 노인복지법 개정 후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주관하는 국가 자격시험제로 변경되면서 발달장애인이 요양보호사 자격시험에 합격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없이 치러진 제16회 요양보호사시험(2015년 7월 11일)은 전체 78.7%의 합격률을 보이는 가운데, 호산나대학의.. 2015. 11.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