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안정1 산소탱크 녹색보물창고로 탈바꿈 - 일자리창출, 민생안정, 산림가치향상 이뤄내 녹색 숲이 일터, 삶터, 쉼터를 만들고 따뜻한 불까지 피워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산림에 녹색을 더해 건강한 숲을 조성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함은 물론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지난 3월부터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을 추진해 지난 17일 완료함으로서 산림복지서비스와 녹색기능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28일 군에 따르면 산림을 일터, 삶터, 쉼터로 가꿔 생태·경제·나눔이 공존하는 녹색 공간을 마련하다는 계획아래 산림바이오매스 사업을 추진해 50개의 일자리(연 9,391명)를 만들고 땔감 120톤을 생산하는 등 산림의 가치를 상승시켜왔다는 것이다. 6억4800만원의 사업비를 들인 이 사업은 20헥타의 조림지에 풀베기 및 넝쿨제거로 어린나무의 성장을 돕고 생태적 건강성.. 2014. 10.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