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군1 타는 목마름 민관군 하나로 극복해 - 가평군 농업용수지원센터 운영하며 주민불편 최소화 가뭄으로 논·밭이 말라가고 있다. 모를 낸 논은 곳곳이 갈라지고 고추와 감자 등 밭작물은 시들어간다. 가뭄이 길어지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이를 극복하기위한 한해대책이 마련돼 추진된다. 가평군은 계속되는 가뭄으로 일부 식수부족과 농작물 등에 피해가 예상됨에 따라 가뭄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가뭄은 지난해 같은 기간(264.6mm)보다 40%의 강수량이 부족하면서 지하수나 계곡수를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농촌산간지역부터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다. 지하수를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청평면 대성리 오류동 마을과 계곡수를 사용하고 있는 북면 화악리 홍적마을 등 7개 마을에 급수원이 말라붙어 지난달 20일부터 급수차량을 이용한 운반급수가 이.. 2015. 6.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