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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7

가평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가평군은 새 봄을 맞이하여 가평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이 동참하여 주요도로 및 골목길을 대청소 했다고 18일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과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위한 이번 대청소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관련 지침을 준수하며 시행 되었으며 군부대 및 경찰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루어졌다. 소형 노면진공청소차에 탑승한 김성기 군수는 “이번 봄맞이 대청소로 코로나19로 위축 되었던 군민의 마음을 전환하고 미세먼지 없는 청정가평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근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과 미세먼지 총력대응방안에 따라 도로에서 재비산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면진공청소차량은 3월말까지 확대 운영 된다. 지역 내 공한지, 공원, 하천, 도로 등을 중심으로 불법쓰레기.. 2021. 3. 18.
봄철 미세먼지 기간 노후석탄발전 가동 중단 산업부가 범부처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및 제8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노후 석탄발전 5기에 대한 봄철(3~6월) 가동중단을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작년에는 8기에 대해 6월 한달간 시범 시행하였으나 이 중 3기(서천 1·2호기, 영동1호기)는 이후 폐지되었기 때문에 이번년도에는 나머지 5기에 대해 4개월간 가동중지를 시행한다. 호남1·2호기는 지역내 안정적 전력 계통 유지를 위해 작년과 같이 가동중지 대상에서 제외하였다. 한편 산업부는 작년 말 전기사업법 시행령을 개정하여 발전사업자가 환경을 위해 가동 중지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였다. ◇미세먼지 감축 효과 이번 노후석탄 5기의 가동 중단으로 감축되는 미세먼지(PM2.5)는 813톤으로 전망되며 이는 작년 석탄.. 2018. 3. 1.
‘미세먼지 다량배출 핵심현장’ 특별점검 실시 환경부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년보다 한 달 앞선 올해 10월 16일부터 11월 말까지 불법연료 사용 사업장 등 ’미세먼지 다량배출 핵심현장‘을 특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올해 9월 26일에 확정된 정부합동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 중 미세먼지 감축을 위한 단기 응급조치다. 환경부는 산림청 및 지자체 등 관련기관과 합동으로 불법소각 또는 건설공사장 날림먼지 등 생활주변의 미세먼지 배출원을 촘촘하게 점검하고, 불법연료를 사용하는 대기오염배출 사업장의 감시를 강화할 방침이다. 먼저, 고체·액체 연료를 사용하는 전국 1천여 곳의 대기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연료 및 배출 기준의 준수 여부와 방지시설 적정 운영에 대해 점검한다. 특히, 황 함량이 높은 선박용 면세유.. 2017. 10. 16.
한·미 공동연구 결과 미세먼지 국내영향 52%… 환경부(장관 김은경)와 국립환경과학원(원장 박진원)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와 합동으로 2016년 5월 2일부터 6월 12일까지 수행한 ‘한-미 협력 국내 대기질 공동 조사(KORUS-AQ)*’ 설명회를 7월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지금까지 우선적으로 확인된 과학적 사실이 먼저 공개 되었으며, 다른 분석결과들도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KORUS-AQ: 2013년 한국 환경부와 미국 NASA가 합의. 국내 대기오염 특성을 규명하기 위해 한반도 전역에 대해 항공관측·지상관측·모델링 등을 수행. 2016년 5월 2일~6월 12일 기간 동안 국내·외 80개 기관 580여 과학자가 참여 KORUS-AQ 기간 동안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측정된 미세먼지(PM2.5)의.. 2017. 7. 20.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차량 2부제... 환경부, 서울특별시(시장 박원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15일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수도권 대기관리권역(연천군, 가평군, 양평군 제외)에 소재한 행정·공공기관의 차량 2부제, 행정·공공기관 운영 사업장·공사장의 조업단축과 같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환경부와 수도권 3개 시·도는 작년 12월 말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하기로 합의한 후 비상저감조치를 본격적으로 시행하기 위하여 올해 1월부터 비상저감조치 전파·보고체계를 확정하고 참여기관 연락망을 구축하였으며 비상저감조치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2월 8∼9일에는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2월 10일 비상저감 실무협의회를 개최하여 그 동안의 준.. 2017. 2. 15.
미세먼지 보호막 확보 - 취약계층 황사 대비 ‘마스크’ 무상 보급, 행동요령 지속 홍보 매년 봄 반복되는 황사의 농도가 점차 짙어지고 피해 그 기간도 늘어나는 등 미세먼지가 주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이 황사로부터 군민 건강보호를 위해 2월말까지 취약계층에게 무료로 황사 마스크를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5,470여개의 황사방지마스크를 구입해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노인을 비롯해 요보호아동, 환경미화원 등 황사에 취약한 주민을 대상으로 9일부터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1인당 3매씩 지급한다. 군이 제공하는 황사마스크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제품으로 미세먼지의 80%이상 차단할 수 있다. 특히 군은 본격적인 황사발생시기 이전인 2월말 전까지 지급을 완료해 미세먼지로부터 주민건강을 확보한다.. 2015. 2. 6.
미세먼지 예보 하루 4회로 확대... 환경부가 겨울철 난방이 본격화되는 11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현상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국민건강과 생태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대기오염 예보 효율화 방안’을 마련하여 11월 초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대기오염 예보 효율화방안’은 예보등급을 인체위해성에 근거하여 과학적으로 조정하는 한편, 예보 횟수와 항목은 확대하고 예보권역은 더욱 세분화함으로써 국민건강에 밀접한 대기오염도를 보다 객관적이고 신속·정확하게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우선, 현행 5단계의 예보등급(좋음-보통-약간나쁨-나쁨-아주나쁨)은 4단계(좋음-보통-나쁨-매우나쁨)로 조정하여 대기오염 상황을 보다 객관적이고 명확하게 국민에게 전달할 수 있게 했다. 각 등급기준은 인체위해성(risk assessment)을 .. 2014. 10.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