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미연꽃마을1 [가평] 사람이 자연 되는 휴가지 물미연꽃마을 - 맑고 시원한 호수품고 오감 채울 상품 가득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 됐다. 올 여름 휴가 키워드는 체험이다. 이는 역동적인 활동을 즐기고 이를 통해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려는 재충전의 분위기와 맞물린 것으로 보인다. 올여름 휴가를 계획중인 사람들에게 직접 몸으로 부딪쳐 즐거움을 얻고 지친마음을 비워 새로움을 채울 수 있는 맞춤 채움형 여름 휴가지인 물미연꽃마을을 추천한다. 물미연꽃마을은 일상에 찌든 피로와 스트레스, 무더위 등 짜증을 한 번에 날려버리고 여유와 넉넉한 인심을 맛볼 수 있는 조건을 갖추고 있다. 때문에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도 손에 꼽는 휴가지다. 물미연꽃마을(이하 물미마을)은 자연과 사람이 하나 되는 녹색체험공간이다. 이 마을은 1천년을 유유히 흐르는 비단물길인 북한강과 홍천강이 합류하.. 2014. 7.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