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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6

6,466명의 외국인, K-컬처 전 세계에 알린다 - 5. 19.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4,536명, K-인플루언서 1,930명이 함께 ‘한국문화홍보활동가 발대식’ 개최, 온라인으로 생중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장호, 이하 해문홍(KOCIS)]은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5월 19일(금) 오후 2시, 코시스센터(서울 중구)에서 ‘2023년 외국인 한국문화 홍보 활동가 발대식’을 개최한다. 문체부 조용만 제2차관은 발대식에 참석해 홍보 활동가들을 격려한다. 해문홍은 국내외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 제13기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129개국 4,536명과 ▲ 제4기 K-인플루언서(K-Influencer)** 105개국 1,930명 등 한국문화 홍보 활동가 총 6,466명을 공개 선발했다. 이번에 선발된 홍보.. 2023. 5. 19.
연대의 가치 담은 문화다양성으로 사회 회복력 높인다 - 5. 21.~27. 전국 12개 지역 문화예술기관과 ‘2023 문화다양성 주간’ 개최 - 정책포럼, 청년 주도 콘텐츠 전시와 콘서트, 대국민 참여 행사, 지역 기획행사 등 진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문예위), 전국 12개 지역 문화예술기관과 함께 5월 21일(일)부터 27일(토)까지 연대의 가치를 담은 문화다양성으로 사회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2023 문화다양성 주간*’을 개최한다. 올해 9회째를 맞이한 ‘문화다양성 주간’에는 ‘다양한 가치, 다함께 같이’를 주제로 정책포럼과 콘서트, 특별강연, 대국민 참여 행사, 지역 기획행사 등을 진행한다. 이번 주제에는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통해 사회구성원 모두.. 2023. 5. 19.
넷플릭스, K-콘텐츠 역대 최대 투자, 국내 일자리 6만 8천여 개 창출 효과 - 서랜도스 넷플릭스 대표, 윤 대통령 만나 3조 3천억 원 투자발표 - 콘텐츠 제작사 역량 강화, 세계시장 진출 확대 기대 - 정책금융 확대, 전문인력 1만 명 육성 등 정부 지원으로 뒷받침 문화체육관광부는 4월 24일(월) 오후(미국 현지시간), 방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면담한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대표가 K-콘텐츠 산업에 25억 달러(3조 3천억 원)를 투자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영상콘텐츠 산업 투자유치 사상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는 윤 대통령이 강조해온 K-콘텐츠 산업 활성화에 부합하는 결과물로 콘텐츠 산업 관련 일자리 6만 8천여 개가 새로 생기는 등 MZ 세대가 선호하는 콘텐츠 산업이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 국내 콘텐츠 제작사의 획기적 역량 강화 국내.. 2023. 4. 25.
예술 활동 증명, 더 가까운 곳에서, 더 빨리 받는다 - 「예술인 복지법」 개정 법률안 3월 21일 공포, 6개월 후 시행 - 지역별 맞춤 지원 가능한 지역 예술인 지원체계 구축에도 박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서 단독으로 수행하던 예술 활동 증명 처리 업무를 지방자치단체가 출연·출자한 기관으로 분산하는 「예술인 복지법(이하 복지법)」 개정안이 3월 14일(화) 국무회의를 거쳐 3월 21일(화) 공포됐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지난해 6월부터 현장 요구가 높은 사안을 선제적으로 발굴, 5대 핵심과제*로 선정해 규제를 혁신하고 있는데 ‘예술 활동 증명 제도 개선’도 그중 하나다. 「복지법」 개정안은 6개월 후에 시행된다. 예술활동증명 처리의 신속성·편의성 높이되, 공정성·일관성 유지 방침 예술 활동 증명 처리 업무가 지역 .. 2023. 3. 21.
‘문화로 여는 지방시대’ 만들 현장 목소리 듣는다 - 2. 24. 새 정부 지역문화정책 수립 위한 종합토론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윤석열 정부의 국정 목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문화로 열기 위해 2월 24일(금), 국립한글박물관 대강당에서 네 번째 정책토론회를 열고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박보균 장관은 지난 문체부 2023년도 업무보고(1. 5.)에서 “지방시대는 문화로 펼쳐진다. 지역주민의 문화 만족도가 높아져야 지역 소멸을 차단할 수 있다. 지방의 버려진 시설을 문화로 재탄생시킨 스페인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의 사례가 우리 지방에도 재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문체부는 ‘함께 누리는 문화, 문화로 매력 있는 지역’이라는 비전을 담은 ‘새 정부 지역문화진흥정책’을 3월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를.. 2023. 2. 16.
문화누리카드 대상 4만 명 확대… 고령자‧장애인 맞춤형 지원 강화 -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총 267만 명에게 1인당 문화 누림 11만 원 지원 - 하반기엔 민간 앱 연계해 간편결제, 잔액 및 이용내역 조회 서비스도 지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사회적 약자인 취약계층의 문화 누림 기회를 증진하기 위해 2023년 통합문화이용권(이하 문화누리카드) 지원 인원을 263만 명에서 267만 명으로 4만 명 확대한다. 아울러 이용권(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문화누리카드의 사용을 어려워하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문화서비스, 큰 글씨 및 점자 홍보물 제작 등 맞춤형으로 이용 지원을 강화한다. 박보균 장관은 그동안 “윤석열 정부의 깃발은 ‘자유와 연대’이고 연대의 한 축은 ‘문화의 공정한 접근, 약자와의 동행’이다.”라며 “문체부는 윤석.. 2023. 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