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기본권 확대1 경제적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기본권 확대 내년부터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이 개인당 6만원에서 7만원으로 인상되고 이번달부터는 동네 탁구장, 볼링장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가맹점을 늘려나간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9월 4일(월), 저소득층의 문화 향유를 지원하기 위한 통합문화이용권의 사업 방향을 발표했다.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한 통합문화이용권 지원금 확대 경제적 소외 계층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의 지원금이 내년부터 개인별 연간 6만 원에서 7만 원으로 1만 원 인상된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에게 문화누리카드를 발급해 문화·여행·체육 분야 각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통합문화이용권은 그동안 .. 2017. 9.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