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공카페1 가평군청사 앞에 들어선 이동식 ‘목공카페’ - 고등학생들의 청년창업 실전연습…“커피 맛도 좋네~” 가평군청사 앞에 의문의 이동식 목공카페가 들어서 오고가는 군청 방문객과 직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나무로 만든 이 작은 카페는 드립과 더치커피, 푸니빵을 판매하고 있는데, 서비스를 하는 이가 학생들이라 더욱 관심을 끈다. ‘카페 청목’은 청소년 목공건축교실에서 한자씩 따와 지어진 이름으로 청소년 창업체험 카페다. 그 주인공은 바로 가평 산바라기마을 청년창업체험교육생. 가로 2m, 폭 1.5m의 목공카페 역시 이들이 3개월간 배우며 직접 만들었다. 이들은 2016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up 창조오디션’에 선정된 산바라기마을의 ‘만들 jobs’ 목공건축교실 및 커피창업교육 참여학생들로, 이곳에서 청년창업사업 마무리를 위한 실전경험을 쌓고 있는 것이다... 2016. 12.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