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음1 [가평] 가평의 행복나눔터 ‘모음과 나눔’ - 환경을 위한 자원재활용 + 이웃돕기 ‘두 마리 토끼’ - 기부 물품 50%는 포인트로 되돌려줘…이용률 높여 가평군 내에 물건의 쓰임과 가치를 두 세배 높여주는 공간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가평읍 대곡리에 위치한 ‘모음과 나눔’이 그 주인공이다. 이곳은 군에서 지원하는 작은 ‘상설 나눔 장터’로, 매해 9,500여개의 지역 내 생활용품이 재활용되고 있으며,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을 위해 기부돼 더욱 관심을 얻고 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바로 기부한 물품가격의 50%는 포인트로 되돌려 준다는 점이다. 때문에 기부자들에게도 더없이 즐거운 장소다. 오전 9시 반에 문을 열어 오후 6시 반까지 9시간을 운영하는 이곳 매장에는 기존 주인에게는 더 이상 필요 없는 물건들이 새롭게 몸단장하고 치장까지 거쳐.. 2014. 8.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