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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창2

아리랑 창작 100년…명창들을 회고한다! - 서울소리보존회, 12일 민속극장 풍류서 ‘아리랑 명창뎐’ 공연 - 인간문화재 최영숙 및 남혜숙, 정은하, 유춘랑 명창 등 출연 아리랑 창작 100년 동안 배출된 명창들을 회고하고 대표적인 아리랑을 감상하는 공연 ‘아리랑 명창뎐’이 오는 11월 12일(토)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민속극장 풍류에서 열린다. 2022 인류무형문화유산 보조사업 선정작으로 한국문화재재단이 후원하고 (사)서울소리보존회(이사장 남혜숙)가 주최하며 서울소리보존회와 신민요연구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일제강점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활동하며 아리랑 창작에 기여한 예술가들을 소개하며 그들이 남긴 아리랑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리랑 전승에 기여한 인간문화재 최영숙 명창을 비롯해 아리랑 실연자연합회 정은하 명창, 서도소리 유춘.. 2022. 11. 9.
경기 명창 노경미, 디지털 음반 발표 - 정선 아리랑·이별가·노랫가락 등 54곡 수록 경기 명창 노경미 씨가 디지털 음반 노경미의 경기민요 ‘득음’을 발표했다. 이번 디지털 음반은 ‘노랫가락’, ‘창부타령’, ‘금강산타령’, ‘방아타령’, ‘풍등가’, ‘담바귀타령’ 등 경기 명창들에 의해 가장 많이 불리는 전통적인 경기민요 외에 ‘긴난봉가+자즌난봉가’, ‘(서도) 뒷산타령’ 등 경․서도소리를 고루 담고 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로 지정된 경기민요는 경기 지역의 수려한 자연과 함께 그 속에 녹아 있는 민중들의 삶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어 음악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남도ㆍ서도 민요와 더불어 우리 민족이 오래전부터 즐겨 불러온 전통 노래다. 경기소리의 멋과 우수성을 널리 알려온 노경미 명창은 경기민요 및 휘몰이잡가(서울시 지정 무형문화재 제.. 2015. 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