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페스티발1 10월29일부터 자라섬 막걸리 페스티벌 개최 페스티벌 불패의 신화를 가진 자라섬이 국보급 술인 막걸리 세계화의 전초기지로 나선다. (사)한국막걸리협회(회장 박성기, 우리술 대표)가 29일부터 나흘 동안 자라섬에서 2015 자라섬 막걸리 페스티벌을 연다. 이 축제는 매년 10월 마지막 주 목요일인 ′막걸리의 날′을 맞아 우리술 시장의 활성화와 막걸리의 세계화를 위해 마련됐다. 축제는 막걸리가 한국을 대표하는 명주로서의 인지도 상승과 소비촉진은 물론 전시․시음․판매를 비롯해 관광으로 이어지는 6차 산업의 완성으로 이어지는 성공모텔로 발전을 도모하는데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에 따라 전국의 다양한 막걸리와 안주를 직접 맛보며 깊어가는 가을을 만끽 할 수 있는 힐링과 음악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먼저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독일의 ′옥토버페스트′, 프랑스의.. 2015. 10.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