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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회관4

설악면 창의리 마을회관 준공 주민 소통과 화합, 그리고 통합의 전 당이 될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 마련됐다. 뛰어난 인물이 배출되고 문화유산이 계승되고 있어 문향(文鄕)의 고장이라 불리는 가평군 설악면 창의리에 주민 쉼터이자 사랑방인 마을회관이 건립돼 문을 열었다 가평군은 26일 오전 가평군 설악면 창의리에서 김성기 군수, 조중윤 군의회의장 및 각급기관·단체장과 노인회원,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 2억6000만 원을 들어간 이 회관은 169.79㎡ 규모의 철근콘크리트 조적조 2층 건물로 회의실 2개와 주방겸 방1개, 구판장, 화장실 2개가 마련돼 있다. 지난해 6월 착공해 5개월의 공사 끝에 11월 완료돼 새봄을 맞아 준공식을 갖게 된 창의리 마을회관은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한 밝고 쾌적한 공간.. 2015. 3. 26.
‘하면 현6리 마을회관’ 준공 -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자리매김 예감 주민 소통과 화합, 그리고 통합의 전당이 될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이 마련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 하면 현6리 주민들의 쉼터이자 문화충전소인 마을회관이 각급기관단체장과 주민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준공식을 가졌다. 현6리 마을회(이장 김덕현)가 주관한 이날 준공식은 경과보고, 식사, 축사, 현판식, 테이프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 친화적 다기능 공간으로 탄생된 마을회관은 293㎡ 부지위에 철근콘크리트 조적구조의 2층 178.49㎡규모로 조리를 할 수 있는 주방과 온돌방, 욕실 등을 갖춰 마을회관과 경로당으로 활용된다. 지난 6월 첫 삽을 뜬 이 마을회관은 2억6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회관은 실용성과 편리성에 중점을 둬 주민이 사용하기 편하도록.. 2014. 11. 28.
항사리 마을회관 준공식 21일 열어 - 넉넉한 마당 갖춘 마을회관 지어져…수익사업까지 유도 마당과 주차장이 없던 협소한 항사리 마을회관이 수익사업까지 추진할 수 있는 넉넉한 마당과 실내를 가진 공간으로 새롭게 지어졌다. 가평군은 상면 항사리 일대에 마을회관을 새롭게 건립하고, 지난 21일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도의원, 노인회 및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6,000만 원을 투자해 대지면적 845㎡의 공간에 전체면적 169.12㎡ 가량의 신축건물을 세우고, 넓은 방 2개와 거실, 화장실 2개, 주방 등을 마련했다. 특히 기존 마을회관이 협소하고 마당과 주차장이 없어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해 왔었던 만큼 넓은 내부 공간을 마련하고 넉넉한 마당까지 확보했다. 향후 이곳 마을회관.. 2014. 11. 22.
우리 마을도 번듯한 사랑방이 생겼어요 - 청평4리 마을회관 17일 준공식 개최 낡고 노후화돼 주민들이 불편을 야기해 왔던 청평4리 마을회관을 넉넉한 부엌공간과 사랑방을 갖춘 새건물로 옮긴다. 가평군은 17일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및 군의원, 도의원, 노인회장, 청평4리 노인회 및 마을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평4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청평리 잠곡로 69-8일대에 사업비 2억6,000만원을 투자해 198㎡ 규모의 지상 2층 건물로 지어진 이곳 마을회관은 5개의 방과 거실, 2개의 화장실 및 3개의 주방을 갖춰 각종 행사 및 마을주민들의 소통의 장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이날 김 군수는 축사를 통해 “청평면의 중심 마을인 청평4리의 마을회관이 노후화돼 매우 안타까웠다. 신축.. 2014. 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