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돌봄공동체1 마을돌봄공동체 브랜드 ‘온 마을 엄마 품’ 경기도가 출산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들이 공동으로 육아활동에 나서는 마을돌봄공동체 활성화 추진에 나선다. 31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경기도형 마을돌봄공동체의 브랜드를 ‘온 마을 엄마 품’으로 정하고, 9월부터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온 마을 엄마 품’ 사업은 어린이집 등 시설기반보육과 가정보육 등 현행 보육시스템을 보완하면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 대한 돌봄도 지원할 수 있는 틈새 돌봄 사업이다. 도는 이를 주민주도 자율참여형 ‘경기육아나눔터’와 사회적경제에 기반한 ‘마을육아공동체’로 나눠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경기육아나눔터’는 일종의 지역주민 육아 품앗이 사업이다. 주민이 자체 선정한 유휴공간이나 아파트 내 비어있는 주민편의시설 등을 경기육아나눔터로 조성한 후 참여 부모들이 아.. 2015. 8. 3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