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땔감2

‘겨울철 땔감 나누어주기’ 추진 가평군이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걱정을 덜어내기 위해 2007년부터 숲 가꾸기 사업에서 발생된 부산물을 땔감으로 가공해 공급함으로써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군은 매년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홀몸노인, 장애우, 생활형편이 어려운 주민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금년에도 군은 오는 18일까지 각 읍면 2가구씩 12가구에 총 58톤 가량의 사랑의 땔감을 제공한다. 전달되는 땔감은 난방연료로 사용이 편리하도록 절단하여 장작형태로 공급함으로서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빈곤을 해소하며 안방을 훈훈하게 달구게 된다. 군 관계자는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는 겨울철 에너지 비용 증가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2016. 11. 10.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 추진 - 겨울철 난방비 부담 완화 위해…숲 가꾸기 사업 통해 나온 부산물 전달 가평군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홀몸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땔감 나눠주기’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숲 가꾸기 사업 현장에서 발생된 부산물 간벌목 75㎥을 홀몸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등 각읍면 내 소외계층에게 난방연료로 사용이 편리하도록 절단하고 쪼갠 장작형태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내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장애우 등 겨울철 취약계층의 난방비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시작한 이 사업은 숲가꾸기사업에서 발생된 산물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2007년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 역시 설악‧청평‧하면 각 3가구, 가평읍과 상면‧북면 각 2가구 등 총 15가구에게 트럭 1대분인 5㎥씩.. 2014. 1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