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2 ‘따복공동체 센터설립지원’분야에 선정 가평군이 낮은 출산율과 고령화로 무너지고 있는 마을 공동체를 되살리기 위한 군 역점사업인 희복(희망+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8년 경기도 시·군 따복공동체 기반 조성 공모에서 가평군이 유일하게 ‘따복공동체 센터설립지원’분야에 선정돼 중간지원조직 설립 및 운영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센터설립기반지원, 센터운영지원, 전문인력지원 등 4개 분야로 진행된 이번 공모에서 센터설립지원은 예산규모가 가장 큰 분야로 센터설립에 6천만원, 공동체 활성화 및 전문인력운영(시간임기제)에 각 3천만원 등 총 1억2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도비 50%가 지원된다. 또 중간지원조직이 만들어 질 경우 도에서 추진한 따복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내년부터는 군 자체적으로 .. 2018. 1. 18. ‘2016 따복공동체 주민제안사업’에 7건 선정 - 따복공동체와 희복마을만들기 연결돼 … ‘시너지 효과’ 기대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16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사업’ 공모에서 가평군 주민단체들이 신청한 사업 중 7건이 선정됐다. 이번 주민제안사업은 경기도내 마을 단체에서 총 623건이 접수되는 등 신청에서부터 관심이 높았다. 가평군 역시 15건을 신청해 7건이 선정돼 총 4천200여만 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특히 군은 ▶조종 상가번영회의 아침마루 로컬푸드 문화장터 ▶석봉축제위원회의 석봉축제 디딤돌 만들기 ▶연등을 밝히는 현3리 연순이ㆍ연돌이 모임의 현3리 웃음 꽃 피는 골목길 조성 ▶설악마을공동체의 설악마을 진로생태계 만들기 등 공간활동 사업 분야에서 4개 분야가 선정됐다. 이중 가평읍 읍내4리에서 추진하는 석.. 2016. 5. 1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