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복공동체 사업1 가평군, ‘2017 따복공동체 사업’ 쾌조의 출발 - 주민 5개 사업, 행정 1개 사업 선정 가평군이 경기도 따복공동체 주민제안공모사업에 5개 사업이 선정되고, 지자체가 응모하는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쾌조의 출발을 했다. 군은 경기도가 세계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투표 방식인 ‘블록체인심사’를 통해 진행된 주민제안공모사업에서 초고령화 지역이라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평균투표율 78.2%보다 13.2% 높은 91.4%의 높은 투표율을 보였다.경기도 31개 시・군 중 양평군(98.3%), 이천시(97.0%)에 이어서 세 번째로 높은 투표율로 가평 주민들의 높은 사업 선정의지를 보여줬다. 더욱이 투표율이 높은 양평군과 이천시가 각각 50%의 사업 선정률을 보인데 비해 가평군은 71.4%(평균 65.3%)의 높은 선정률을 기록해 양과 질 측면에서 알찬.. 2017. 3.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