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릅1 살랑살랑 봄바람에 두릅 익어가 - 5월2일 초롱이 둥지 마을 두릅축제 가평이 여행지로 좋은 건 다채롭고 그 이름만으로도 설렘이 일기 때문이다. 사계절 싱싱함과 푸름이 생동하는 가평은 갓 돋아난 봄나물을 뜯고 맛볼 수 있는 산나물이 있고 봄바람을 맞으며 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가 많다. 초록으로 물들어가는 산소탱크지역 가평에서 봄기운에 토실하게 살이 오른 고향 맛을 선사하는 초롱이 둥지마을 두릅축제가 열린다. 5월2일(토) 가평군 설악면 묵안리 도농 교류센터 일원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초롱이 마을에서 행복했던 그날′이란 주제로 고향의 푸근함과 쉼, 건강을 선사한다. 축제는 두릅 따기를 비롯해 두릅 전, 두릅숙회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두릅 잔치국수, 두릅 떡 복기, 쑥 개떡, 메밀총떡 등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두릅,.. 2015. 4.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