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1 내년, 친환경명품도시로의 도약의 틀 마련 - 자연특별시 가평을 이루고 희망가평, 행복가평 선사할 방향 제시 “자연환경과 경제, 건강이 융합된 선제적 기반을 통해 친환경명품도시로의 도약의 틀을 마련하겠습니다.” 김성기 가평군수가 25일 제239회 가평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내년도 새해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군의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새해예산안의 의미와 배경을 설명하는 시정연설을 계기로 지역이 가진 자연환경을 친환경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을 촉진하고 민생경제를 회복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데 속도를 붙이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여기에는 꾸준히 넓혀온 생태·체험·레저·휴양 상품 등이 상품화되어 브랜드가치를 높이며 파이를 키워가고 상·하수도, 도로 등 사회간접시설이 확충됨에 따라 지역색깔을 묻혀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시켜나가겠다는 것이다.. 2014. 11.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