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면지역 청정에너지 공급 눈 앞
- 도시가스 공급 배관공사 기공식, 주민환영과 함께 열망 드러내 청정에너지 공급이 가시화됐다. 산소탱크지역 가평군의 서북쪽에 자리한 상면과 하면지역에 청정연료인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첫 삽이 떠졌다. 16일 오후 가평군 하면 조종생활체육공원에서 1만5천여 상, 하면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청정연료 공급을 위한 도시가스 공급 배관공사 기공식이 거행돼 사업이 본격화됐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성기 군수, 조중윤 군의회의장, 도·군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주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청정에너지공급에 대한 환영과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날 기공식은 공사계획 설명, 식사, 환영사, 축사, 시삽 순으로 30여 분 간 진행됐다.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상·하면지역 도시가스 배관공사는 올해 말까지 국도46호선상의 청평검문소에서 ..
2015. 9.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