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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주소5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불편요인’ 해소 나서 - 도로명판・건물번호판 24,785개, 시인성 등 일제점검- 위치찾기 미흡 지역 파악 … 도로명판 추가 설치 계획 가평군이 도로명주소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에 대한 일제조사 및 정비활동을 오는 11월까지 펼친다. 현재 관내 도로명판은 가로등, 한전주, 교통신호등 등에 설치된 도로명판 1,385개, 건물번호판 23,400여개까지 총 24,785개에 달한다. 군은 도로명주소 제도의 내실화를 위해 이들 도로명판의 시설물별 훼손, 망실, 등 부착상태를 확인하고, 시인성 및 정보표기, 방향표시 점검 등 설치 적정성을 일제 점검한다. 이 과정에서 발견된 회손 명판이나 정비가 필요한 시설물은 올해 내 개선, 정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일제조사 기간 동안 교차로나 이면도로, 골목길, .. 2017. 4. 17.
도로명주소 신문고 운영 결과 발표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운영한 도로명주소 신문고에 지난 6개월 동안 8,246건의 제보가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제도를 도입한 지난 2월부터 8월 15일까지 6개월간 도로명주소 미사용 8,246건을 제보 받아 이에 대한 도로명주소 사용안내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도로명주소 신문고제도는 도로명주소를 사용하지 않은 사례를 도민이 제보하면 제보 된 미사용자에게는 도로명주소 전환 안내문을 발송하는 제도다. 제보는 도로명주소 신문고 홈페이지(juso.gg.go.kr) 및 시·군 도로명주소 담당부서에 비치된 신고함을 통해 하면 된다. 도는 매월 50명을 추첨하여 온라인문화상품권(1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도는 제도 시행초기인 3월 658건 이었던 제보가 매월 증가해 7월에는 최고 2,171건이 접수 되.. 2015. 9. 1.
도로명주소 새 우편번호 안정정착에 맞손 - 업무협약체결(MOU)로 주민품속 빠르게 뿌리내려 도로명 주소와 새 우편번호가 빠르게 주민 속으로 자리 잡게 된다. 가평군과 가평우체국(국장 유명상)은 7일 우체국 소회의실에서 도로명 주소와 새 우편번호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협약은 지난 1일 도로명주소를 기반으로 한 국가기초구역번호를 사용한 새 우편번호가 시행됨에 따라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관리를 위한 인적·물적자원 활용과 우편 서비스 환경개선을 위한 홍보 및 운영에 대한 협력을 담고 있다. 협약에 따라 군은 건물번호판 제작 시 새 우편번호를 표기하고 우체국은 건물번호판의 훼손과 퇴색 등을 수시로 확인에 군에 알려줌으로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게 된다. 이번협약은 6자리 단위의 기존 우편번호를 국가기초구역번호 5자리를 기반.. 2015. 8. 7.
[가평] 예쁜 도로명 안 쓸 수가 있나요? - 조종새싹로·보안벚꽃길 등 주변 특성 속속 드러나 - 성터길‧한서로‧석봉로 같은 역사 담긴 이름도 다수 새주소 이용에 따라 가평 내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드러낸 ‘예쁜 도로 이름’과 ‘지역‧역사성 짙은 독특한 명칭’까지 새롭게 이름을 부여받은 도로명이 주목을 받고 있다. ‘거울같은 하천과 계곡의 수목이 한 폭의 풍경화와 같이 푸르름을 더한다’는 녹수계곡의 이름을 딴 녹수계곡로 지나면, 굽이치는 조종천 물줄기와 양쪽 펼쳐지는 산세가 어우러져 더없이 경쾌한 경관을 누릴 수 있는 곳에 구정동길을 만날 수 있다. 경치가 빼어난 이곳 상면 ‘구정동길’은 ‘왕이 마을을 지나가다가 산수계곡이 너무 아름다워 아홉번 돌아보았다’하여 불리던 옛 이름을 인용한 것이다. 북면에 위치한 ‘보안벚꽃길’은 단어 뜻 그대로 ‘보 .. 2014. 8. 13.
[사회] 도로명주소, 일상생활에서도 뿌리내린다 안전행정부가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6개월을 맞이하여 전국 성인 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인지·활용도를 조사한 결과, 대국민 인지도*는 96.2%로 나타났으며, 활용도**는 59.3%로 13년말 24.4% 대비 대폭 증가(35%p↑)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인지도) 도로명주소를 보거나 들어본 적이 있는지 ** (활용도) 우편·택배, 길 찾기 등에 도로명주소를 사용해 본 경험 또한, 도로명주소는 우편물·택배, 민원업무, 온라인쇼핑몰 순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음식 등 배달 분야에서 가장 낮게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안전행정부는 도로명주소 사용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음식 배달 분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사용을 촉진하고자 8월 8일(금)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에서 프랜차이즈 분야 .. 2014.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