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도로 정비사업 완료
- ‘가평읍 등 4개소 구간에 27억 투입’ 가평군이 교통흐름에 원활을 기하고 주민과 관광객의 편의와 안전확보를 위해 27억여 원을 들여 가평읍 및 설악면 4개소 구간에 대해 도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6월 한달간 설악면 미사리 일원, 군도4호선인 옥고개~장락분교 앞 위험도로 개선공사구간에 대해 26억여 원을 투입, 길이 0.828km, 폭 8m의 왕복 2차선 도로로 확‧포장했다. 가로등공사, 토공, 구조물공, 배수공사 등도 완료함으로서 도로주행성과 안전을 확보하고 교통편익을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사업비 1억3천여 만원을 들여, 설악면 신천3리 일원을 비롯해 청평면 상천4리 절산천, 가평읍 개곡2리 당목가일길 등 3개소 350m 구간에 대해서는 암거설치, 가드레일 설치, 콘크..
2017. 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