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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소4

가평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봄맞이 국토대청소 실시 가평군은 새 봄을 맞이하여 가평군수를 비롯한 전 직원이 동참하여 주요도로 및 골목길을 대청소 했다고 18일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과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 수거를 위한 이번 대청소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관련 지침을 준수하며 시행 되었으며 군부대 및 경찰서, 교육청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이루어졌다. 소형 노면진공청소차에 탑승한 김성기 군수는 “이번 봄맞이 대청소로 코로나19로 위축 되었던 군민의 마음을 전환하고 미세먼지 없는 청정가평이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최근 수도권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과 미세먼지 총력대응방안에 따라 도로에서 재비산되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면진공청소차량은 3월말까지 확대 운영 된다. 지역 내 공한지, 공원, 하천, 도로 등을 중심으로 불법쓰레기.. 2021. 3. 18.
가평의 새봄 ‘대청소’로 상쾌하게 열다 - 가평군, 오는 26일까지 ‘새봄맞이 환경정비활동’ 펼쳐 가평군이 새봄을 맞아 겨우내 쌓였던 각종쓰레기와 묵은 먼지를 벗겨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오는 26일까지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정비활동’을 펼친다. 특히 9일은 ‘대청소의 날’로 정하고 가평군청 공무원뿐 아니라 지역주민, 민간단체, 군부대, 유관기관 등이 함께 나서 도로, 뒷골목, 울타리에 쌓인 담배꽁초와 낙엽, 쓰레기를 줍는 등 청소활동에 나섰다. 이번 대청소는 12개 기관, 18개 단체, 126개 마을이 참여했다. 이밖에도 군은 도로시설물의 파손으로 인한 안전사고예방과 안전운행을 위해 국도, 지방도 등 도로 갓길 및 도로주변, 철도역사주변을 일제 점검한다.도로노면 및 비탈・절개면에 쌓인 방치쓰레기를 집중수거하.. 2017. 3. 9.
묵은 때 벗기고 크린(Clean) 터전 만든다 - 청정가평지역 만들기에 민관군 힘 모아 오는 11일 대대적인 청결활동전개 삶터, 일터, 쉼터를 늘 푸른 공간으로 가꾸기 위한 청결대책이 시작됐다. 푸르름과 싱싱함으로 대표되는 가평군이 밝고 깨끗한 산소탱크지역을 유지하기위해 묵은 때를 벗기는 대 청결운동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겨우내 쌓이고 버려졌던 각종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환경을 이뤄가고자 새로운 의욕을 불어넣기 위한 청결운동은 도로변, 하천, 공원, 생활주변 등 전 지역에서 진행된다. 먼저 칙칙했던 생활주변을 싱싱함으로 탈바꿈시키기 가로변에 대한 청결활동이 실시된다. 노면청소차와 다목적 차량 등을 투입해 제설제로 사용됐던 모래와 각종쓰레기 등을 제거한다. 이와 함께 주민, 기관․단체임직원, 공무원 등이 참여해 생활주변, 골목길, 가로화단 등의.. 2015. 3. 4.
함께해요. 17일 설 맞이 일제대청소 누구나 부러워하는 쾌적한 공간을 이루고 성장 동력원 보전을 위한 크린 활동이 전개된다. 산소탱크지역인 가평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17일 오전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고향을 찾는 귀성객을 맞고 주민들이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분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관내 전 지역에 실시된 청결활동은 사회단체, 공무원 등 1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가밀집지역, 터미널 및 야외 주차장 주변 등에서 펼쳐졌다. 특히 공직자들은 환경미화원들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이면도로와 시가지 보도를 중심으로 활동을 전개하고 읍·면에서는 승강장과 마을안길 등에 대해 대청소활동을 벌여 깨끗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와 함께 설 연휴를 틈타 발생될 수 있는 날림먼지를 발생시켜 대기를 오염시키는 행위를 예방하기위해 1.. 2015. 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