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리운전보험 변칙 운영1 대리운전보험 변칙 운영, 당국이 잡아야 - 대리운전업체∙보험대리점, 대리운전자에게 부당하게 갑질 - 보험료 멋대로 인출하고 민원 냈다고 보험 해지시켜 생계 끊어 - 국토교통부∙금감원이 나서서 실태 조사 후 조속 조치해야 금융소비자원(이하 ‘금소원’)은 열악한 환경에서 저임금과 시간에 쫒기며 일하는 대리운전자들에게 대리운전업체와 보험대리점이 결탁해서 보험료를 과도하게 인출하고, 금감원에 민원을 냈다고 보험을 일방적으로 해지시켜 대리운전자 생계를 끊는 등 부당한 갑질이 벌어지고 있다며 국토교통부와 금감원이 나서서 실태 조사 후 관련자 처벌과 제도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리운전자는 대리운전보험을 가입해야 대리운전업체에 소속되어 영업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대리운전업체와 보험대리점의 ‘갑질 횡포’로 대리운전자들이 속수무책으.. 2016. 4.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