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 사람이 먼저다1 [새책안내] ‘당뇨병 사람이 먼저다’ 바른북스 출판사가 신간 건강도서 ‘당뇨병 사람이 먼저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당뇨병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치료의 시작이다. 2016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30세 이상 성인 중 10%인 약 336만명이 당뇨병 환자이고 이들 중 2/3에 해당하는 약 222만명은 스스로 당뇨병임을 모르거나 당뇨약 복용 또는 인슐린 주사 투여 등의 병원 치료를 받고 있지 않다. 사람들의 이러한 행동의 바탕에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평생 당뇨약을 먹어야 한다’라는 생각이 약에 대한 회피와 함께 당뇨약 복용 이후의 부작용 경험이 병원 치료를 멀리하게 된다. 또한 ‘당뇨병은 혈당 관리만 하면 된다’라는 생각에 혈당 낮추는 음식과 당뇨에 좋다는 식품 섭취에 집중하고 있다. 사람마다 제각각의 이유로 당뇨를 관리하고 당뇨합병증.. 2018. 5.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