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2 농작물 가뭄극복 위해 발벗고 나서 경기도가 계속되는 가뭄피해에 대비해 급수차량 지원과 관정 개발 등 단계별 대책을 마련하고 6월말까지 총 46억여 원의 긴급 가뭄피해 예방예산을 지원한다. 경기도의 올 1월부터 6월까지 강우량은 198.3mm로 평년 306.2mm의 64.8% 수준에 불과하다. 도는 오는 6월말까지 별다른 강우 예보가 없어 가뭄 피해가 심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18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우선 가뭄으로 모내기를 못하고 있는 파주와, 모낸 논에 물 마름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수원, 안산, 화성, 포천 지역, 급수요청이 들어온 이천과 양평, 남양주, 여주 등 12개 시군에 단기대책으로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급수차량 45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저수량이 30%가 안 되는 양주 효촌·파주 공릉·양평 어은 등 3개 저수.. 2015. 6. 18. [가평] 기다리던 비가 드디어... - 가문 농작물에 고마운 단비 촉촉이 내려 22일 늦은 오후부터 연일 단비가 내려 농작물이 오랜만에 촉촉이 젖어 있다. 7월 중순 이후까지 연일 마른장마와 최고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등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의 피해 커져 나날이 더해졌던 농민들이 근심이 이번에 내린 비로 다소 덜어졌다. 가평에는 22일 평균 18mm의 비가 내렸으며 23일에는 그보다 조금 더 많은 53mm의 강우량을 보였다. 또한 24일에는 평균 30.5mm의 강우량이 예상되고 있다. 2014. 7.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