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경영체제1 가평군, 안정화된 농업 경영체제 확산 ‘총력’ - 미래지향적인 농촌 채비 갖춰 … 미래 먹거리 산업 지킨다- 농촌자원개발 및 기초 인프라 구축에도 89억5천만원 투입 가평군이 선진 농업기술 보급에 이어 안정화된 농업경영체제 확립에 속도를 붙인다. 가평군은 농가 경영비 상승, 기후변화와 FTA 등 농업경영의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농업, 농민이 행복한 농촌’을 만들어 가기 위해 ▲ 고급 품종 개발 ▲ 농업의 6차 산업화 ▲ 기후변화에 대비한 농업 정책 추진 ▲ 농촌지역개발사업 ▲ 판로 개척 및 수출 확대 등 미래지향적인 농촌 체제 구축에 총력을 기울인다. 안동석 가평군농업정책과장은 26일 정례브리핑을 통해 “가평군은 2012년 전국 최초로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아 관내 친환경 농업을 확대하고 액상 및 고형미생물 시설을 갖춰 농가에.. 2017. 4.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