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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2

성인, 꿈꾸는 노후는 ‘돈’보다 ‘사회활동’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노후생활에 대한 현대인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현대인들이 꿈꾸는 노후는 친목이나 취미생활 등을 하며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모습’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경제적으로 풍요로운 노후보다 사회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노후를 꿈꾸는 이들이 많아 눈길을 끌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와 포트폴리오 SNS 웰던투(welldone.to)가 성인남녀 1,115명을 대상으로 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응답자 중 90.9%가 ‘노후에 어떻게 생활할 것인가에 대해 생각해본 적 있다’고 답할 정도로 노후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노후에는 어떤 할머니·할아버지가 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서는, ‘친목이나 취미생활 등 사회생활을 활발하게 하는’ 할머니·할아버지가 되고 싶다는 답변이 .. 2014. 12. 10.
[가평] 25일 ‘카네이션 하우스’ 준공식 열려 “홀몸노인의 건강한 노후 위한 생활공간 마련되다” 가평군은 홀몸노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유도하기 위한 공동체 공간인 ‘카네이션 하우스’를 백둔리에 세우고, 25일 김성기 가평군수를 비롯해 군의장 및 군의원, 마을주민 등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준공식 및 현판식을 개최했다. 백둔로 467번길 일원에 세운 카네이션 하우스는 건강, 여가, 일자리, 숙식 등을 제공해 편안한 노후생활을 유지해갈 수 있도록 돕는 홀몸노인 공동체 생활공간으로, 대지면적 913㎡, 건축면적 79.90㎡의 공간에 방2개와 화장실 2개, 거실과 주방, 보일러실 등이 갖춰져 있다. 2014. 7.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