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5 어르신들의 ‘추억의 가을운동회’ - 가평군노인복지관, 어르신 320명과 함께 운동회 열어 가평군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웃음소리가 가평군 실내체육관을 가득 매웠다. 군은 25일 오전 10시부터 군내 어르신 32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평군 실내체육관과 현대웨딩홀에서 ‘추억의 가을운동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가평군노인복지관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노인들의 건강기능 유지 및 건전한 여가활동을 촉진하고 활발한 노년기 삶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가을운동회로, 학창시설에 그 마음으로 운동회를 즐겼다. 경기는 사회교육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으로 구성된 빨강팀과 파랑팀, 그리고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시는 노랑팀, 노인대학 어르신인 초록팀 등이 1부와 2부 행사로 나눠 다양한 경기를 펼쳤다. 1부에서는 통 쌓기 게임, 이인삼각 달리기를 진행했으며, 2부에서는 .. 2014. 9. 27. [단체] 노인 재능나눔 활동지원 시범사업... 보건복지부는 8월 22일부터 8월 29일까지 2014년 노인 재능나눔 활동지원 시범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만 65세 이상으로서 기초연금을 받지 못하시거나, 1인당 월 10만원 미만을 받으시는 어르신으로 교육이나 상담, 취약계층 돌봄이나 생활스포츠 등 재능나눔 활동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참여자로 선발된 어르신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독거가구 어르신 등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재능활동을 수행하면서 월 10만원(월 3회 이상, 월 10시간 이하 활동)의 활동실비(교통비, 중식비 등)를 지원받게 된다. 재능나눔 활동은 전문자격이나 숙련기술을 활용한 교육, 상담 등을 수행하는 전문재능 활동과 취약계층 돌봄이나 생활스포츠 등 생활재능 활동으로 구분되며, 생활재능 활동과 달리 전문재.. 2014. 8. 22. [가평] 노인폐렴구균 접종 홍보 강화 - 65세 이후 모든 노인, 노인폐렴구균 접종 유도 - 보건소 무료 접종, ‘한번만!’ 받으시면 됩니다~ 가평군이 폐렴구균으로 인한 패혈증, 수막염 등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갈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폐렴구균 감염이 호흡기질환이 흔한 겨울철에 잘 발생하는 만큼 보건소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노인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집중 홍보해 사전에 예방해 간다는 방침이다. 더욱이 이달부터 주소지 제한도 폐지돼 주소지에 상관없이 65세 이상이면 누구든 주민등록증 등 신분증만 가지고 가까운 보건소로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 65세 이후 접종한 경우는 추가접종이 필요 없이 한번만 받으면 된다. 현재 총 4,397명이 폐렴구.. 2014. 8. 18. [가평] 홀몸노인의 안락한 쉼터 문 열다 - 백둔리에 홀몸노인 공동생활공간 ‘카네이션 하우스’ 준공 - 질병·돌연사 등 긴급상황 대비‧사회관계 강화 - 낮엔 소득활동 추진…‘안정된 노후생활’ 유도 홀몸노인을 위한 안락한 쉼터가 백둔리에 마련된다. 가평군은 건강, 여가, 일자리, 숙식 등을 제공하여 편안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시설인 ‘카네이션 하우스’를 백둔리에 개소한다고 23일 밝혔다. 사회적인 보호가 필요한 ‘홀몸노인’의 안정적인 생활을 유도하는 공동체 공간이 마련된 것이다. 이곳은 노인여가시설인 경로당과 주거복지시설인 노인공동생활가정의 2가지 기능을 모두 실현해 주는 복지시설로, 보호가 필요한 노인들이 공동생활을 통해 서로 벗이 돼 외롭지 않게 여생을 보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질병·돌연사 등 긴급 상황이 벌어졌을 때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2014. 7. 23. [건강] 불안장애, 70대 이상 노인에 급증 국민건강보험공단이 2008년부터 2013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신경증성, 스트레스와 관련된 신체형 장애’로 분류되는 ‘불안장애(F40, F41)' 의 진료인원은 2008년 39만8천명에서 2013년 52만2천명으로 1.3배 증가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2013년 기준으로 연령대별 진료인원은 70대 이상이 인구 10만명당 3,051명으로 가장 많고, 60대(2,147명), 50대(1,490명) 순(順)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인구 10만명당 진료인원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70대 이상 노인의 불안장애 진료인원(3,051명)은 60대 이하(877명)에 비해 3배 이상 많았다. 연도별 진료인원은 2008년에서 2013년까지 50대 이상의 연령대에서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 2014. 7. 2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