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건강3 발끝에 닿는 정성스런 손길 노인건강 특효 - 건강 챙기고 말벗되는 어르신 케어(CARE)서비스 사랑의 발마사지 뭉쳐있거나 굳어서 뻣뻣해진 근육을 풀어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데는 마사지요법이 이용된다. 발의 피로를 풀어 노인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경력단절여성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해 경제적 자립을 기회를 만들어가는 가평군의 발 마사지사업이 실버들의 무병장수를 뒷받침하고 있다. 이 사업은 발 마사지 기량과 재능을 가진 여성들이 여가, 배움의 공간인 경로당을 찾아가 마사지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말벗도 돼 인정을 나누는 케어(CARE)서비스다. 147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개되는 이 사업은 6개조 24명으로 구성된 사랑의 발 마사지 사업단이 오전, 오후 직접 경로당을 찾아 두 시간여에 걸쳐 건강과 사랑을 선사해 넉넉함과 정겨움을 만들어낸다. 발마사지는 발바.. 2016. 3. 15. 건강․힐링 케어로 노인건강 살펴 - 권역별․지역별 맞춤건강코디로 노인건강 증진 요즈음 가평군 보건담당 공무원들은 사무실에 가만히 앉아 일하지 않는다.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어 유병률이 높아지는 노인들의 건강을 챙기기 위해 경로당․노인회관 등을 찾아 발로 뛰고 있다. 달라진 것은 공무원뿐만 아니라 근력강사, 방문관리요원, 발 마사지사 등 민간보건인력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돌봄을 위해 애쓰고 있다. 노인들의 건강한 생활을 돕기 위한 노력은 예방에 중점을 두고 지역․권역별 실정과 여건에 맞는 건강프로그램 운영이다. 이 프로그램은 맞춤형으로 현재 진행형이다. 건강·힐링코디 프로모션이 연중 실시되는 배경은 인구의 21%가 노인으로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가평군의 65세 이상 노인은 1만3천여 명으로 가평군 전체인구 6만3천여 명의 21.. 2015. 11. 2. 노인건강 물속에서 답을 찾는다 - 관절염 통증해소와 자가 건강관리능력 향상위해 수중운동교실 운영 무릎, 엉덩이, 허리가 시큰시큰하고 걸음걸이가 불편한 노인들은 대부분 퇴행관절염을 지니고 있다. 이런 질병으로부터 경제적인 부담 없이 통증을 줄이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수중운동교실이 운영된다. 가평군이 18일 오후 00수영장에서 어르신을 위한 신나는 수중운동교실 문을 열었다. 관절효능증진을 위한 이 교실은 방문건강관리 대상자중 관절염 질환을 가지고 있는 어르신 210명이 참여한다. 이 교실은 수중운동 32동작 익히기, 수중오락 등의 수업을 통해 근력과 관절 이용의 향상으로 관절염에 대한 자기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해 질병없는 건강한 가평을 앞당겨 나가게 된다. 군은 6개 읍·면 어르신들이 고른 참여와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00수영장, 설악.. 2015. 5.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