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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4

인증사진 찍고, 포켓몬GO 성지 남이섬 입장권 받자! - 코레일 가평역 내일로 발권하고, 포켓몬GO 성지 남이섬GO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GO’가 한국에 정식 출시하며 흥행돌풍을 일으키는 가운데 남이섬이 포켓몬GO를 즐기는 유저들의 성지가 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가평역은 코레일 자유여행패스 ‘내일로’를 가평역 지정 발권하는 고객에게 남이섬 입장권을 제공하여 철도자유여행과 포켓몬GO를 함께 하는 두 배의 즐거움을 제공한다.※남이섬 입장권은 가평역 광장에 설치된 남이섬 포토존에서 인증사진을 찍은 후 수령 가능 포켓몬GO 성지로 주목받는 남이섬은 섬 전체 곳곳에 엄청난 수의 포켓스탑과 체육관이 밀집하여 있고, 쉽게 볼 수 없는 희귀 몬스터들이 발견되고 있다. ‘내일로’는 만25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한 열차자유여행 패스로 KTX를 제외한 일반열.. 2017. 2. 2.
남이섬․자라섬 가는 길 빨라진다 - 가평도시계획도로 2공구 개설공사 착공 면적의 약 83%가 산림으로 이뤄진 가평은 싱싱함과 상큼함으로 가득 차 산소탱크지역이라 불린다. 여기에 서울에서 한 시간이면 닿을 수 있어 한해 1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다. 1천만 명이 넘는 관광객 중 절반 이상이 자라섬과 남이섬, 용추계곡, 이화원 등을 찾고 있어 주말만 되면 관광지 진입도로는 몸살을 앓는다. 이런 불편이 내년 하반기에 줄어들게 된다. 가평군은 가평역사에서 국도75호선 (달전리 구리고개)을 연결하는 가평도시계획도로 3-2호선 개설공사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4월 개통된 경춘국도 가평읍 하색리에서 가평역을 잇는 245m의 4차선도로 1공구 개통에 이은 2공구 공사로 80억 원이 투입된다. 가평역 및 달전리 일원의 도심.. 2016. 3. 18.
자라섬 <=> 남이섬 뱃길 호응 - 향후 정규운항 청신호 켜져 자라섬과 남이섬, 국민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섬이다. 북한강에 자리한 이 섬은 서로 왕래할 수 있는 뱃길이 없다. 이제 서로를 이어주는 뱃길이 생긴다. 연결의 끈은 경기캠핑페스티벌이다. 경기관광공사(사장 홍승표)와 자나라인주식회사(대표 강우현)가 지난주(10.16~10.18)경기캠핑페스티벌 기간 동안 자라섬과 남이섬을 잇는 노선을 시범 운항해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향후 정규운항을 위한 청신호가 켜진 것이다. 자나라인은 자라섬과 남이섬 간의 관광교류 활성화를 위해 가평군과 시설관리공단을 통해 운항허가와 시설사용 승인을 완료하고 경기캠핑페스티벌기간 (16~18일)동안 시범 운항해왔다. 현재 자라섬과 남이섬을 오가는 교통편은 없으며 가평선착장에서 남이섬으로 가는 배편만 운항되고 .. 2015. 10. 19.
[가평] 가평군-남이섬, 미래 비전 함께 나누다 - 18일 상생협력 회의 가져 - 자라섬과 남이섬 발전 논의 지난 18일 김성기 가평군수, 강우현 남이섬 대표를 비롯해 각 실무자들이 만나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꾀하는 ‘가평군-남이섬 상생협력 회의’를 가졌다.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남이섬 인근 지역 주민들의 요구사항과 남이섬의 계획들을 서로 공유하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날 김 군수는 “자라섬도 남이섬과 같이 1년에 300만명이 찾아올 수 있도록 함께 발전 방향을 논의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 남이섬과 가평군이 함께 상생발전을 도모해갈 수 있도록 소통하고, 미래 전략을 나누는 이런 자리를 한 번 더 마련해 서로의 의견을 더 깊이 나눌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 대표는 ‘달전리일원 세계청소년 문화예술특.. 2014. 8.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