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금융지원1 메르스 긴급금융지원, 1개월 간 618억 원... 행정자치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에 따른 지역경제 침체를 극복하기 위해 새마을금고 중앙회(회장 신종백),새마을금고와 함께 시행한 긴급 금융지원 금액이 7월 27일 현재 총 1804건에 61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메르스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6월 22일부터 영세 소상공인과 개인자영업자를 긴급지원하기 위해 평균금리 2%인하라는 획기적인 긴급금융지원을 실시한지 1개월이 조금 지났다. 행자부는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합동으로 “메르스긴급금융지원상황실”을 설치하여 현장지원과 동향 관리를 체계적으로 하는 한편, 지난 6월26일에는 정종섭 장관이 메르스피해지역인 전남 보성군 보성새마을금고를 방문하여 금융지원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하기도 하였다. 특히 경기 화성과 평택, 전북 순창, 전남 보성 등 메르스.. 2015. 7.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