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권익1 [사회] 청소년 근로권익 침해행위 185건 적발 여성가족부와 고용노동부는 7월 22일(화)부터 25일(금)까지 4일간에 걸쳐 서울, 수도권 및 6개 광역시 등 24개 지역에서 ‘청소년 근로권익 보호를 위한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총 185건의 위반사례를 적발했다고 8월 6일(수)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대도시 지역의 일반 음식점, 커피전문점, 패스트푸드점 등 청소년 아르바이트가 많은 업종을 대상으로 여성가족부·고용노동부·지방자치단체 합동으로 이루어졌다. 이번에 적발된 위반사례 185건을 분석한 결과, 근로조건 명시 위반이 94건(50.8%)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근로자 명부 미작성 28건(15.1%), 최저임금 지급위반 12건(6.5%),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 미지급 6건(3.2%), 성희롱 예방교육 미실시 19건(.. 2014. 8.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