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공간정보1 국가공간정보, ‘민간의 활용 길 열려’ - 토지가격 등 융‧복합 정보 5.3억건 민간에 무상 제공 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국가중점데이터 중 공공과 민간에서 활용성이 가장 높은 국가공간정보가 조기 개방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는 정부3.0 정책에 따른 데이터빅뱅*사업의 일환으로, 당초 올해 연말까지 개방하기로 계획한 22종의 데이터 중 국민 편의 증진과 민간 창업활성화를 위하여 활용도가 높은 10종을 9월 말까지 조기 개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데이터빅뱅) 행정자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NIA)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공데이터 전략부터 품질진단, 데이터 구축까지 패키지로 공개하는 프로젝트 이번에 개방되는 정보는 부동산 가격 및 소유정보와 면적에 관한 것으로 공간정보(토지, 건물) 기반으로 융·복합한 지도 서비스이다. 또한, 민간·산업계에.. 2016. 9.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