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1 치매관리 책임 질 광역치매센터 문 열어 경기도내 치매 연구와 인식개선 사업, 치매관리 전문교육 등 치매관련 사업 전반을 맡을 경기도 광역치매센터가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18일 오전 11시 경기도인재개발원 신관 1층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강득구 경기도의회 의장, 이찬열, 김용남 국회의원 등이 250여 명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광역치매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광역치매센터는 국가치매관리 정책을 지역실정에 맞게 확대·보급하기 위해 정부가 각 시도별로 1곳씩 지정, 운영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7월 경기도 노인전문 용인병원을 경기도 광역치매센터로 지정한 바 있으며 전국에는 총 11개 광역치매센터가 운영 중이다. 경기도 광역치매센터는 그동안 경기도립노인전문용인병원에 임시 사무실을 마련해 운영해 왔으며, 최근 경기도 인재개발원 신관 1층을 리모델.. 2014. 9.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