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 급행 열차 확대 운영1 국토부, 광역 급행 열차 확대 운영 - 7월 7일부터 구간별 최대 18회 신설… 일반 열차 대비 6~20분 빨라져 앞으로 수도권 광역전철 노선에 급행열차가 확대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와 한국철도공사(사장 홍순만)는 7월 7일부터 수도권에서 운행 중인 수인선, 경인선, 경의선, 안산선 등 4개 노선에 대해 급행전동열차를 신설·확대하여 운행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확대·시행하는 노선은 대피선, 급행 전용선 등 급행전동열차운행에 필요한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노선으로 열차의 이용수요와 이용패턴, 차량 및 시설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급행열차가 우선 도입 가능한 노선을 선정했다. 급행전동열차 확대는 열차운행 시간간격을 조정하거나 일반전동열차를 급행전동열차로 전환하는 방법 등을 통해 신설·확대된다. 노선별 광역급행열차 확대 시행계획은 다.. 2017. 6. 3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