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시3 가평, 국가대표 관광도시에 도전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위한 최종보고회 열어, 일상이 관광인 EVERY DAY 人 가평 국가대표 관광도시로 자리매김 위한 전략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관광도시 사업계획 구상(안)에 대한 보고와 토론, 의견수렴, 총평 그리고 관광도시 선정을 위한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등으로 두 시간동안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통(通)하는 쌍방향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매력 있는 지역밀착형 관광도시를 이룬다는 목표아래 일상이 관광이 되고 관광이 일상이 되는 에브리 데이 인 가평(EVERY DAY 人 가평)을 이뤄가는 사업에 의견을 같이했다. 관광도시 선정을 위해 민관전문가가 공유한 사업은 ▲관광과 문화가 생활에 녹아있는 콘텐츠 및 상품개발 5개 사업 ▲ 누구나 찾고 싶고 머무는 2개의 관광.. 2015. 11. 30.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도전 - 다시 찾는 매력 있는 관광도시로 열쇄 풀어 올해 가평군의 관광정책은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문화관광가평을 터를 만드는 것이다. 지난해 850만 명이 달했던 관광객을 올해는 1천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1천만 관광객 방문과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문화관광가평을 위한 차별화된 관광전략이 수립된다. 가평군이 관광자원의 체계적인 관리와 운영은 물론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광정책개발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 군은 이번 용역을 통해 가평관광의 현주소를 면밀히 진단하고 볼거리 먹 거리 등 다각도의 조사를 통해 문제점과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찾게 됨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관광경쟁력의 우위를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정책개발에는 관광자원 및 이용현황과 관광객의 인식 등에 대한 조사 및 분석.. 2015. 5. 12. 문화예술․관광도시 도약위한 새 지평 열어 - 가평군 이탈리아 비아레지오축제재단과 MOU 체결 지역문화예술을 키우고 공유하며 명품 콘텐츠로 육성하기 위한 성장판이 마련됐다. 가평군은 14일 오후 5시(현지시각) 이탈리아 투스카나주 비아레지오시에서 세계적인 연극축제를 주최하는 비아레지오축제재단과 지역 문화예술발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비아레지오축제재단(대표권한대행 스테파노 포졸리)과 가평군(대표 김관수 부군수),(사)한국연기예술학회(회장권한대행 이원승)이 서명한 협약은 서명한 날로부터 발효된다. 이번 협약체결로 가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성장 동력인 연극제 개최와 문화 커뮤니트 사업에 속도가 붙게 된다. 가평군은 문화 콘텐츠산업 발굴과 문화자원 브랜드화를 통해 새로운 먹 거리를 창출하고자 부군수(김관수)를 단장으로 한 5.. 2015. 2. 1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