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491 공무원연금공단, 민·관 연합 제주 애월 해안가 환경정화 활동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10일 제주시 애월읍 하귀2리 해안 일대에서 (사)제주올레 및 환경단체 등 8개 기관과 함께 ‘우리동네 클린올레’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2015년 제주 혁신도시 이전 이후 올레길 7코스를 전담 관리해 온 공단은 최근 해안가로 밀려드는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에 깊이 공감하며 제주 해안지역으로까지 환경정화 활동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 5월 서귀포시 화순항 일대에 이어, 이번에는 제주시 애월읍 큰물도 해안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사)제주올레, 협약기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해안가 곳곳에 방치된 폐플라스틱, 스티로폼, 폐어구 등 약 5톤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은 올레.. 2026. 6. 11. 공무원연금공단 부산지부, '제1기 연금동행단' 발족… 고객서비스 개선활동 본격 추진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부산지부는 9일, '제1기 부산지부 연금동행단 서포터즈'를 발족하고 고객 참여 기반의 서비스 개선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산 지역 각지의 고객 12명으로 구성된 '연금동행단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7개월간 활동하며, 공단의 연금 및 주택서비스를 비롯해 상록봉사단 운영, 사회공헌활동 등 다양한 서비스를 고객의 시각에서 점검하게 된다. 아울러 서비스 이용 과정의 불편사항과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공단에 전달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공단 강병택 부산지부장은 “‘연금동행단’이 고객과 공단을 잇는 소통의 가교로서 고객 중심 서비스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고.. 2026. 6. 10.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호국보훈의 달 맞아 김천 충혼탑 참배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대구지부는 10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김천 충혼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공단 직원 및 김천상록자원봉사단(단장 김재덕) 단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깨끗한 추모 환경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충혼탑에서 헌화와 참배를 진행한 뒤, 충혼탑 주변과 인근 산책로 일대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공단 박종무 대구지부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활동에 퇴직공무원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의미가 깊다”라며, “앞으로도 퇴직공무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 2026. 6. 10. 공무원연금공단 경인강원지부, 세대이음 실천 위한 ‘춘천 책 읽어주는 상록봉사단’ 신규 발족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경인강원지부는 8일, '춘천 책 읽어주는 상록봉사단(이하 '봉사단')'을 신규 발족했다고 밝혔다. 봉사단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거주하는 퇴직공무원 10명으로 구성됐으며, 도서 선정법과 동화구연 실습 등 봉사활동에 필요한 교육을 이수한 뒤 독서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특히 공단 경인강원지부의 '책 읽어주는 상록봉사단'은 지난해 인천광역시와 경기도 안산시에서 각각 출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봉사단 발족은 우수 봉사 사례의 지역 간 확산을 통한 사회공헌 활성화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공단 서병철 경인강원지부장은 “춘천 책 읽어주는 상록봉사단의 발족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퇴직공무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재능을 바탕으로 한 .. 2026. 6. 8. 공무원연금공단, 자사주 투명성 확보 위해 투자기업에 ‘투자자 서한’ 발송 - 상법 개정 발맞춰 예외적 보유기업에 구체적 정보 공개 요구- 투명한 자본정책 유도로 기금 수익률 제고 및 연기금 ‘공공성 강화’ 앞장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주요 투자기업을 대상으로 ‘자본정책의 투명성 강화를 촉구하는 투자자 서한’을 발송했다고 5일 밝혔다. 대상은 2026년 정기주주총회 이후 자기주식(자사주) 처리 관련 정보 제공이 미흡한 기업들이다. 최근 자사주의 원칙적 소각 의무화 등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시행(2026.3.6.)되면서 자본시장 내 자사주 처리의 투명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실제 공단이 주요 기업의 2026년 정기주주총회 안건 등을 분석한 결과, 개정 상법에 따라 자사주를 예외적으로 보유하면서도 명확한 계획을 밝히지 않은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 자사.. 2026. 6. 5. 공무원연금공단-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 퇴직공무원 사회공헌활동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경인강원지부는 2일 안양시노인종합복지관(관장 양재혁)과 ‘퇴직공무원 사회공헌활동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안양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활동을 확대하고, 퇴직공무원의 사회참여 및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사회 복지 수요에 기반한 신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10여 명으로 구성된 ‘안양사랑나눔상록봉사단’은 이달부터 복지관 내 배식 봉사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안양사랑나눔상록봉사단은 지난 2022년 퇴직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봉사단체로, 현재 관악장애인복지관 등에서도 꾸준한 봉사.. 2026. 6. 2. 공무원연금공단, 2025 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 ‘우수’ 등급 달성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기획예산처가 주관한 ‘2025 회계연도 기금운용평가’에서 공무원연금기금이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기금운용평가는 ‘국가재정법’에 따라 기금운용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제도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으며,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단이 기금의 자산운용 체계와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평가에서 공무원연금기금은 자산운용 전담조직의 적정성 제고 등 자산운용 체계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3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특히 공단은 국내주식 운용체계 개편을 통한 운용 성과 개선, 내부 운용 집중도 완화를 위한 외부 운용 확대, 해외·대체투자 비중 확대 및 투자 다변화 등을 통해 기금운용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높였다. 또한.. 2026. 6. 2. 공무원연금공단 제주지부, 재능기부로 지역사회 온기 나눔 - 제주상록파하마색소폰앙상블봉사단, 찾아가는 색소폰 음악봉사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제주지부는 5월 30일, 퇴직공무원 봉사단체인 제주상록파하마색소폰앙상블봉사단(단장 김보은)과 함께 제주도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색소폰 음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어르신들에게 친숙한 가요와 추억의 음악을 색소폰으로 연주하며 흥겨운 무대를 선보였다. 공연을 관람한 어르신들도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로 호응하며 함께 따뜻한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를 마친 김보은 봉사단장은 “공직에서 퇴직 후 배우고 익힌 재능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꾸준히 재능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주상록파하마색.. 2026. 6. 1. 공무원연금공단·인사혁신처, 한국선진학교 '공직현장 동행 프로그램' 실시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과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 이하 ‘인사처’)는 5월 29일, 경기도 안산시에 소재한 한국선진학교를 방문해 특수교육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해보상 심사 역량 강화를 위한 '공직현장 동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공직현장 동행 프로그램’은 재해보상 심사 담당자들이 다양한 공직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실제 업무 환경과 직무 특성을 이해하고, 이를 통해 재해보상 심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날 공단과 인사처 직원들은 한국선진학교에서 학습활동 보조와 식사·이동 지원 등 교육활동 전반을 함께 체험하며, 특수학교 교육 현장의 운영 과정과 교직원들의 근무 여건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종무 교장을 비롯한 학교.. 2026. 6. 1. 공무원연금공단, 사단법인 온기와 청년 정서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28일 공단 제주본사에서 사단법인 온기(대표 조현식)와 청년 우울감 완화 및 정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사단법인 온기는 사회구성원 누구나 익명으로 고민을 보내면 따뜻한 손편지로 답장을 보내주는 정서지원 사업인 '온기 우체부'를 운영하는 공익법인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퇴직공무원의 공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손편지 쓰기 봉사활동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상록자원봉사단 내 온기 우체부 봉사자 모집 및 활동 연계 ▲손편지 쓰기 봉사활동 운영 지원 ▲공동 프로그램 기획·운영 협력 ▲홍보활동 지원 등이다. 공단 양지영 수급자지원실장은 “이번 협약은 .. 2026. 5. 29. 공무원연금공단, 공무상재해 입증책임 어드바이저 간담회 개최 - 재해조사 전문성 강화 및 현장 중심 재해보상 체계 운영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28일 인사혁신처와 함께 서울상록회관에서 ‘공무상재해 입증책임 어드바이저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무원 재해보상제도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무상재해 입증책임 어드바이저(이하 ‘어드바이저’)’는 공무원이 공무 수행 중 질병, 부상, 사망 등의 재해를 입었을 때 발생 경위와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공무원 및 유가족의 공무상요양 신청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재해조사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어드바이저들과 공단·인사혁신처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공무원 재해보상제도의 운영 방향과 효율적인 현장조사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 2026. 5. 29. 공무원연금공단, 공무상재해 입증책임 어드바이저 간담회 개최 - 재해조사 전문성 강화 및 현장 중심 재해보상 체계 운영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28일 인사혁신처와 함께 서울상록회관에서 ‘공무상재해 입증책임 어드바이저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무원 재해보상제도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공무상재해 입증책임 어드바이저(이하 ‘어드바이저’)’는 공무원이 공무 수행 중 질병, 부상, 사망 등의 재해를 입었을 때 발생 경위와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공무원 및 유가족의 공무상요양 신청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재해조사 분야에서 풍부한 현장 경험을 보유한 어드바이저들과 공단·인사혁신처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공무원 재해보상제도의 운영 방향과 효율적인 현장조사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2026. 5. 28. 이전 1 2 3 4 5 6 7 8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