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하수처리시설1 산유・설곡・마일리 공공하수처리시설 가동 - 4년간 총 261억여 원 투입… 수질보전‧생활환경 개선 기대 가평군이 올해부터 산유리, 설곡리, 마일리 등 3개소 소규모공공하수처리 시설을 본격 가동한다. 이로써 깨끗한 수질을 보전하고 지역개발과 인구증가에 따른 하수처리 수용성을 넓히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지난해까지 4년여에 걸쳐 사업비 261억여원을 투입, 농어촌마을하수도 3개소를 신설해 가평읍 산유리, 금대리, 복장리를 비롯해 설악면 설곡리 및 묵안리와 조종면 마일리 일원에 발생하는 하수를 적정하게 처리해 방류수역 수질 및 주민 보건환경 개선을 도모하게 됐다. 128억원이 투입된 가평읍 산유리, 금대리, 복장리 일원 소규모공공하수처리시설은 일일처리용량이 400톤으로 산유 처리구역 141.52ha에서 발생하는 하수를 위생적으로 처.. 2017. 1. 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