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충1 [가평] 이젠 비 쏟아져도 걱정 없어요 - 무한돌봄센터+샘물회, 이웃 주거환경 개선 도와- 주민 가까이서 맞춤형 복지…소외계층 고충 해소 “비가 오면 찢어진 비닐하우스 틈으로 빗물이 새어 살림살이가 젖곤 했는데 이젠 퍼붓듯 비가 쏟아져도 걱정이 없어요” 지난달 11일과 15일 가평군무한돌봄센터 보듬네트워크팀과 청평면 봉사단체 샘물회 회원 10여명은 비닐하우스에서 살고 계신 관내 독거 어르신을 찾아갔다. 비닐하우스가 찢어져 그 틈으로 비가 샌다는 얘기를 듣고 보수 작업을 해드리기 위해 나선 것이다. 이들은 기존 낡은 비닐을 제거, 튼튼한 새 비닐을 깔고 보완재까지 새로 덮었다. 주민 가까이에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해 가기 위해 2010년 5월 개소한 가평군 무한돌봄센터 보듬네트워크팀은 이번 독거 어르신 같이 생활에 어려움 겪고 있는 이웃을 직접 .. 2014. 8.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