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승진1 능력 인정 받아도 고속 승진은 부담돼 - 고속승진의 기회가 온다면 받아들이지만 현실은 연차승진을 더 선호 - 승진이 가장 치열한 구간은 ‘대리->과장’(31.5%), ‘과장->차장’(27%)등의 순으로 나타나 직장인들이 고속승진이 기회가 온다면 받아들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원하는 승진의 유형은 연차에 맞게 진행되는 연차승진으로 나타났다. 신문, 인터넷, 모바일로 구인구직정보를 제공하는 벼룩시장구인구직(대표이사 백기웅, job.findall.co.kr)이 남, 녀 직장인 992명을 대상으로 직장인의 승진과 고용불안에 대해 조사한 결과, 60.9%가 올해 고속승진의 기회가 온다면 ‘내 능력을 인정 받는 것이므로 당연히 기회를 잡는다’고 말했다. 하지만 올해 원하는 승진의 유형을 묻는 질문에는 61.3%가 ‘연차에 맞게 진행되는 일반적인 승진‘이라.. 2015. 1. 2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