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마을회관1 22개소 경로당·마을회관 손봤다. 가평군이 주민 화합과 마을 발전을 위한 사랑방 제공을 위해 올해 18억여원을 들여 경로당 및 마을회관의 기능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문화복지시설 확대로 쾌적한 생활환경을 이뤄 주민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해 총사업비 18억7천987만원을 들여 6개 읍·면 122개소의 경로당 및 마을회관 신축·개보수를 진행했다. 우선 9억7천만원을 투입, 설악면 선촌2리 경로당을 비롯해 가평읍 읍내7리, 대곡4리, 상색리 마을회관 등 경로당 및 마을회관 4개소를 신축, 주민소통 공간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2억6800만원을 들여 상면 신하리 및 조종면 현4리 마을회관과 청평면 하천2리 및 북면 적목리 경로당 등 4개소를 증축하고 6억4187만원 투입 가평읍 24개소, 설악 17개소, 청평 15개소, 상면 22개소,.. 2017. 12. 1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