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1 경력직 채용기업 2곳중 1곳 ‘평판조회’ 해 기업 2곳 중 1곳은 경력직 직원 채용 시 전에 근무하던 회사로 '평판조회를 한다‘고 답했다. 실제 평판조회 결과가 경력직 채용 시 당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던 사례가 있다는 기업도 과반수이상에 달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기업 인사담당자 527명을 대상으로 ‘경력직 채용 시 평판조회를 하는가’ 조사한 결과 55.6%가 ‘한다’고 답했다. 평판조회는 ‘이전 직장의 직속상사(팀장)’(45.4%)과 전화통화를 하거나 ‘이전 직장의 인사담당자’(43.3%)와 전화통화를 한다는 기업이 많았고, ‘이전 직장의 동료’(36.2%)와 전화통화 하거나 ‘지원자 개인의 SNS를 확인’(20.1%)하는 기업도 있었다. 기업이 평판조회를 통해 가장 확인하고 싶은 부분은 지원자의 ‘전문적인 업무능력’으로 응답률 51.9.. 2015. 10. 1. 이전 1 다음